▲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대한-민국-만세가 아빠 송일국의 일터를 방문한다.오는 22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삼둥이가 아빠 송일국의 일터인 드라마 ‘장영실’ 촬영현장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10월 4일, 송일국은 직업 체업을 하러 가는 길에 삼둥이에게 아빠의 직업이 무엇인지 물었지만 민국은 모르겠다며 자신 없이 말했다. 송일국은 아버지 직업은 ‘배우’라고 가르쳐 주며 다시 한 번 묻지만 민국은 “배우기!”라고 답하며 아버지의 직업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런 가운데, 송일국은 '배우'로서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삼둥이와 함께 드라마 '장영실'의 촬영장인 충남 부여를 찾았다. 촬영장에서 아빠의 분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삼둥이는 직접 분장에 도전해 조선시대 꼬마거지로 변신하기도. 콧수염에 장발까지 완벽 소화하는가 하면, 꼬마 거지 분장을 하고 표주박까지 들고 좋아라 하는 모습에 역시 끼는 못 속인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웃음과 울음이 교차했던 대한-민국-만세의 첫 연기 도전기는 이번 주 일요일(22일) 4시 50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0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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