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두준 정글의 법칙 윤두준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정글의 법칙이 금요 예능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는 전국 기준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2.0%보다 0.9%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이날 지상파 금요 예능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급히 계곡을 탈출해야 하는 병만족의 험난한 여정과,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도 서로 속옷 상태를 확인하며 농담을 주고받는 89년생 동갑내기 3인방 윤두준, 용준형, 정준영의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은 "적응되면 괜찮을 거다"며 "지금 팬티 안 젖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용준형은 "젖었다"고 밝혔고 윤두준은 "팬티 안 입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병만족의 '배우 남매' 왕지혜와 이상엽은 배우답지 않게 소탈하고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으로 활기를 불어넣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는 5.3%, MBC '능력자들'은 4.5%를 차지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윤두준 매력남이네” “정글의 법칙 윤두준 때문에 재밌었다” “정글의 법칙 윤두준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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