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경인직선화도로 청라국제도시 구간 가운데 일부 구간(2㎞)이 오는 4월초 임시 개통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시 서구 원창동(남청라IC)에서 가정동(서인천IC)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 7.49㎞의 고속화도로인 경인직선화도로의 3ㆍ4공구 일부 구간이 내달 7일 임시 개통된다고 26일 밝혔다.
경인직선화 도로 구간 가운데 인천시는 1공구(2.25㎞)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ㆍ3ㆍ4공구(5.24㎞)를 각각 시행했다.
인천경제청은 공사가 완료된 청라국제도시 구간의 경인직선화도로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일부 시설물의 보완조치가 완료되는 오는 5월 정식개통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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