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임직원들은 창립 76주년(22일)을 기념해 아프리카 방글라데시의 빈곤 아동들에게 제공할 ‘희망 T셔츠’를 직접 만드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벌였다. [사진제공=삼성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