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은 한국중부발전과 163억3178만원 규모의 신서천화력 토건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3.7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7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시설용량 1009MW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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