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두산이 서울 시내 면세점 선정되면서 계열사인 오리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리콤은 16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거래일보다 24.05%(2850원) 오른 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두산이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두산의 광고 마케팅을 담당하는 계열사인 오리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