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UFC 193 론다 로우지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 의 파격적인 화보가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미국스포츠잡지 ESPN 매거진 누드 화보집 ‘보디 이슈’를 통해 올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속 론다 로우지는 매끄러운 근육으로 감싼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
론다 로우지는 유도 선수로 활동할 당시 2008년 제 29회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론다 로우지는 섹시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해 UFC 남성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15일 열린 홀리홈과의 UFC 여자 벤텀큽 타이틀매치에서 2라운드 KO 패배를 당했다.
홀리 홈은 2라운드에서 회심의 왼발 헤드킥을 론다 로우지의 얼굴에 작렬시키며, KO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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