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29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SNS에 3만5,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한 여성 모델이 있어 화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브라질 출신의 ‘왜소증’ 모델 카리나 레모스(Karina Lemos)를 소개했다.

카리나는 신장 129cm의 단신이지만 당당하고 밝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작은 키에도 주눅들지 않고 육감적인 몸매와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카리나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매력적인 사진과 화려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고, 현재 3만5,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카리나는 브라질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편견에서 벗어나 단점을 극복하고 세상과 맞서는 카리나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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