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된 2012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에서 암 등 4대 중증 질환자의 건강보험 보장률이 전년에 비해 1.7%p 증가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본인부담금 치료비가 줄어드는 듯 해보이지만 의료발전으로 치료비용이 오히려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
특히 암의 경우 최대 7~8천만 원의 암 치료비용이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경제적 고통을 줄 수 있는데 치료 때문에 경제활동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생활비에 대한 부담도 크다.
이러한 까닭에 암에 대한 경제적 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암 보험 상품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암 보험 추천 상품은 암 치료 시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를 보장한다. 먼저 어떤 암에 대한 보장이 있는지, 보장금액은 어느 정도인지 비교해야 한다.
특히 발병률이 높은 암에 대한 보장이 잘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남성의 경우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전립선암의 발병률이 높고 여성은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병률이 높다.
그러나 갑상선암, 전립선암, 유방암 등 발병이 잦은 암에 대한 보장을 축소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어 남성, 여성, 노인 암 보험 가입 시 이 점을 주의해 가입해야 한다.
그리고 암 치료를 하게 되면 입원과 수술이 한 번만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빈번히 발생할 수 있어 횟수에 상관없이 보장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근 각종 원인으로 암 발생연령이 낮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연령에 따른 암 발생률이 높아 암 보험 가입 시 보장기간을 길게 선택해 암에 대한 보장을 충분히 받는 것이 좋다.
아울러 보장기간이 긴 만큼 보험료가 오를 수 있는 갱신형 상품보다는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암 보험 상품을 선택해야 보험료 부담이 적다.
또한 90일의 면책기간과 나이, 병력으로 보장이 제한될 수 있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며 나이가 어릴수록 저렴한 암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암은 어린이, 노인, 여성, 남성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며 발병 시 고액의 치료비용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암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상품마다, 가입자의 조건에 따라 보장이 달라질 수 있어 암 보험 가입 순위 가격비교를 통한 선택이 필요하다.
한편 암 보험 비교추천사이트(www.amvohum.com/am-ins.php)에서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MG손해보험, 신한생명, 삼성생명, 라이나생명, 동양생명, AIA생명 등 다양한 회사 상품을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어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