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수산회는 우수한 우리 어식문화를 알리고 수산식품 경쟁력 강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2015 어식백세 페스티벌’을 지난 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했다.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 박재영 한국수산회 회장, 홍보대사 컬투 등 주요 인사들이 초대형 해물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어식백세 페스티벌, 초대형 비빔밥 (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5 어식백세 페스티벌'에서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가운데), 박재영 한국수산회 회장,홍보대사 컬투 등 주요 인사들이 초대형 해물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한국수산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우수한 우리 어식문화를 알리고 수산식품 경쟁력 강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2015.11.8 leesh@yna.co.kr/2015-11-08 10:48:5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어식백세 페스티벌, 초대형 비빔밥 (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5 어식백세 페스티벌'에서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가운데), 박재영 한국수산회 회장,홍보대사 컬투 등 주요 인사들이 초대형 해물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한국수산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우수한 우리 어식문화를 알리고 수산식품 경쟁력 강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2015.11.8 leesh@yna.co.kr/2015-11-08 10:48:5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