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롯데자이언츠의 투수 심수창과 전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유소영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오후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복수의 연예 관계자를 통해 두 사람은 수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며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유소영은 심수창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심수창 소속 구단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3월20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심수창과 유소영 열애설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 확인해보겠다”고 답했다.

유소영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모르고 있던 사실이다.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

2009년 말까지 애프터스쿨로 활동한 유소영은 2013년 12월에 박시은·오창석 등이 소속해 있는 PF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 KBS ‘드림하이2’, ‘KBS 드라마스페셜’, 채널A ‘판다양과 고슴다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심수창(야구선수/롯데자이언츠투수)
롯데자이언츠의 투수 심수창과 전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유소영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심수창(야구선수/롯데자이언츠투수) 롯데자이언츠의 투수 심수창과 전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유소영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편 심수창은 배우 송승헌을 닮은 외모로 미남 투수로 불리고 있으며, 2004년 LG 트윈스 2차 1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심수창은 2011년 시즌 중 트레이드 돼 넥센 히어로즈로 이적했으며 2013년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심수창 유소영 열애설에 네티즌은 “심수창 유소영, 목동에서 본 게 맞는것인가”, “심수창 유소영, 심수창 선수 우규민 선수는 어떡하나요”, “심수창 유소영 열애설, 사실일까”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