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JB금융그룹의 광주은행은 지난 7월 출시한 여행목적 테마형 상품인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이 출시 4개월만에 가입고객 2만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7월 13일 광주은행이 첫 출시한 것으로, 상품 판매를 시작한 후 45일만에 가입고객 1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출시 4개월만인 11월에 들어서 가입고객 2만명을 돌파했다.

상품의 주요 특징은 하나투어 지정대리점의 여행상품을 이용할 경우 결제금액의 3%를 적금 만기 시 추가 지급하는 한편 ▶광주은행 카드로 해당 여행상품 결제 및 해외사용시 이용금액의 0.5% 추가 캐쉬백 서비스 ▶적금 가입기간 중 환전 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광주은행은 ‘여행스케치론’도 함께 출시해 적금 만기 전 여행 시의 부족자금을 지원하고 있어 여행을 앞둔 고객에게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광주은행은 이 상품의 2만좌 돌파를 기념해 2만번째 가입 고객을 초청, 하나투어 여행마일리지와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펼쳤다. 광주은행은 오는 12월말까지 이 상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백만원 상당의 해외여행 및 GIFT카드, 신세계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사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