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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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야노시호가 추성훈을 폭로했다.1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야노시호는 평소 속옷을 입지 않는 추성훈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일본 톱모델에서 파이터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 그리고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야노시호가 출연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미녀와 야수’ 러브스토리, 그밖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의 세안 꿀팁부터 다섯 mc들과 섹시&큐티 배틀까지 가식이라곤 1%도 찾아볼 수 없는 매력을 선보였다.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이 ‘노팬티’냐는 질문에 자기도 잘 모르겠다면서 해방감이 든다더라 말해 폭소케 했고, 박명수는 아내 입장에서 말릴 생각은 없는지 물었다. 야노시호는 자기 역시 잘 때는 속옷을 입지 않는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전현무는 “빤스가 나이요?”라 말해 폭소케 했다.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느낀다는 해방감을 알 것 같다며 추성훈이 팬티를 입지 않고 나갈 때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면서도 화장실을 다녀올 때 바지에 조금 묻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폭로했다.이에 박명수는 일본은 고온다습해서 그렇다며 무마하려했고, 야노시호는 그럴 땐 절대 안 된다 말한다며 마지막으로는 미안하다며 마무리 지었다. 야노시호는 자신의 완벽한 피부에 대해 절대 관리를 하지 않는다며 늘 생각하는 것은 겉보다는 몸속 관리가 더 중요한 것 같다 밝혔다.야노시호는 그럼에도 피부가 좋은 비법으로 잠을 푹 자고 뭐든 잘 먹는 거라 말했고, 이에 박명수는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다면서 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때문에 불규칙한 생활이 되지 않냐며 이의를 제기했다.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어디에 놀러 갈 때는 신경이 쓰여 잠이 안 온다면서 그럴 때는 아주 잠깐이라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고, 박명수는 야노시호의 스타일을 보고 절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든다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는 이런 스타일을 잘 입지 않는다는 반전으로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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