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달콤살벌 패밀리'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 = 성고은 기자] 이민혁의 출생의 비밀이 그려졌다. 11월 2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에서는 조폭 태수(정준호 분)과 은옥(문정희 분)의 든든한 아들인 윤성민(이민혁 분)의 출생에 대한 비밀이 그려졌다. 세운(김원해 분)의 어머니는 아들이 실종되었다며 동네에 세운의 인적사항을 붙인다. 경찰까지 찾아가는 세운의 모친. 그러나 경찰은 실종 신고는 5년이 지나가야 가능하다며 현재는 가출이라고 잘라 말했다.
▲사진: '달콤살벌 패밀리' 방송 캡처 그러나 그녀는 형사의 관상을 보기 시작하고, 형사는 그에 넘어간 듯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일은 일. 형사가 그녀의 실종 신고를 무시하자 세운의 엄마는 길거리에 전단지로 도배를 해 놓는다. 태수와 은옥은 전단지를 보고 기겁을 하고, 밤손님으로 변신해 벽에 붙은 전단지를 없애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행여 들킬까 몰래 몰래 행동하지만, 수상한 사람들에 놀라 숨어버린다. 그들은 다름 아닌 기범(정웅인 분)과 그 수하. 두 사람 역시 자신의 범죄가 들킬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힘들게 집으로 돌아온 태수. 그러나 태수는 뜻밖의 악재를 만나게 된다. 다름 아닌 세운의 엄마가 태수의 집에 있었던 것. 태수의 엄마는 세운의 엄마와 아는 사이었다. 세운 모친의 등장에 혼비백산을 하는 태수. 더구나 그녀는 세운에게 왜 자식을 하나만 낳았냐고 묻는다. 깜짝 놀라는 태수와 은옥. 그들은 당황해 하며 성민(이민혁 분)이라는 아들이 있다고 말하고, 성민의 출생에 또 다른 비밀이 예고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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