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설현 요리 실력 굴욕 “끓여본적 없는 맛“…‘라면 먹고 가세요~’
청룡영화제에서 설현이 인기스타상을 수상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설현의 어설픈 요리실력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설현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깜짝 등장해 멤버들에게 라면을 끓여줬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홍천으로 떠나는 가을산장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설현은 이날 모닝엔젤로 깜짝 등장해 멤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설현은 모닝엔젤의 임무로 멤버들에게 라면을 끓여줬다. 하지만 ’설현표 라면‘을 맛 본 멤버들의 표정은 생각보다 밝지 았다.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차태현은 “짜다”고 맛을 예상했을 정도.
설현표 라면 맛을 본 김주혁 김준호 김종민은 놀라운 맛에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이에 김준호는 “정성이 느껴진다. 라면을 끓여본 적이 없구나”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밤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설현은 영화 ‘강남 1970’으로 배우 이민호, 박서준, 박보영과 함께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