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개발호재의 충주기업도시2005년 기업도시 시범 사업에 선정된 충주기업도시는 현재 토지 분양률 약 96%를 기록하며 기업도시 중 가장 빠른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향후 주거와 상업, 지식산업센터 등이 결합된 자족형 복합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도시가 완공되면 고용 유발인구 3만 여명, 계획 거주인구 약 2만 여명이 유입된다. 이에 약 3조 1,366억 원에 이르는 생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충주기업도시와 인접한 곳에 개발 중인 첨단산업단지, 메가폴리스가 완공되면 총 면적 약 992만㎡, 고용 유발인구 9만명에 이르는 대규모 산업 벨트가 조성될 계획이다. 현재 현대모비스, 코오롱생명과학, 포스코 ICT, 롯데주류 등 15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점차 대기업 등 26개 업체가 입주하게 된다.
교통 프리미엄도 빼 놓을 수 없다. 충주기업도시가 투자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를 수 있게 만든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충주기업도시 인근의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과 빠르게 연결되며 평택제천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비롯한 충청 북부권과 강원 태백권으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충주기업도시와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충주 휴게소 IC도 오는 2017년 개통될 예정이며, 2019년 중부내륙철도가 완공되면 충주에서 경기도 성남까지 40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되어 프리미엄 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충주기업도시의 블루칩으로 주목받는 충주시티자이충주기업도시 1블록에 건설되는 GS 건설의 충주시티자이가 지난 6일(금) 견본주택을 공식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 일정에 들어섰다. 충주시티자이는 충주 내 들어서는 아파트 중 최대 규모인 총 1,596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돼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큰 각광을 받았다.
충주시티자이 지하 3층과 지상 최대 20층, 전용 면적 59~84㎡ 20개 동의 매머드급 규모로 조성된다. 각 전용 면적별로 59㎡A 660세대, 59㎡B 316세대, 72㎡ 284세대, 84㎡ 336세대이며, 전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된다. 또 지하주차공간이 87.4%로 충주기업도시에 입주하는 여타 아파트 단지 중 가장 높은 비율로 설계돼 입주민들의 편의를 충족시켰다.
우수한 녹지 환경으로 둘러싸인 충주시티자이는 단지 입주민 커뮤니티 센터인 자이안센터가 들어서고 입주민의들의 편의를 위한 정원형 휴게 공간, 주민 운동 공간, 어린이 놀이터 등이 조성돼 우수한 주거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분양 문의 043-847-4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