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응답하라 1988’ 나레이션 이미연의 대학시절 독보적인 인기가 화제이다.
배우 이미연이 tvN 드라마 ‘응답하라1988’의 나레이션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대학시절 고현정의 인기를 넘은 이미연의 미모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012년 SBS ‘고쇼’에 출연했던 배우 김정난은 대학 당시 고현정과 이미연의 미모와 인기를 거론하며 미묘한 신경전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상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이미 미스코리아에 당선이 된 후 고현정은 입학했었다.”라며 “반면 이미연도 학교 내에 알아주는 퀸카였고, 사실 이미연이 더 우세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이미연, 고현정 설마 지금도 미묘한가’ ‘이미연, 고현정 당시 미모보면 우열 못가린다” “이미연, 고현정 지금도 방부제 미모다”라며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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