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제23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기흥구청 광장 앞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안전문화운동추진 용인시협의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월 4일 지정된 ‘안점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가정ㆍ야외에서 나의 안전점수는 얼마나 될까요 ? 스스로 진단해 볼까요?’ 등 안전점수 등급을 체크하여 안전의식을 함양을 할수 있도록 전단지를 배부했다.

특히, 김장철을 맞아 내피에 기모가 덧대어 있는 기능성 고무장갑을 홍보물품으로 전달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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