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비판보다는 재미있는 내용의 웹툰을 만들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었다.박태준은 과거 "많은 사람들이 '외모지상주의'가 풍자와 비판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의견을 밝혔다.이어 그는 "과감없는 현실에 만화적 과장성과 드라마틱한 요소를 넣어 보면 재미있는 만화를 만들고 싶다"는 속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얼짱출신의 쇼핑몰 CEO로 현재는 웹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외모지상주의'는 괴롭힘을 당하던 뚱뚱하고 못생긴 왕따 남학생이 어느 날 꽃미남 몸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웹툰이다. 매주 금요일에 네이버 웹툰에 업데이트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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