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1928년 첫 론칭 이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이유식 ‘거버(Gerber)’가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
네슬레코리아는 프리미엄 이유식 거버를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거버 이유식은 십여 년 전부터 국내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랜드로, 현재 부모세대가 어렸을 때 즐겨먹던 프리미엄 이유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제품은 획기적인 월령 대신 제각기 다른 아기의 성장 단계에 맞춰 영양식을 제공하는 ‘거버 뉴트리션 시스템(Gerber Nutrition System)’ 제품 20종으로 앞으로 더 확대될 예정이다.
‘거버’는 곡물, 과일, 야채 등의 선별된 자연재료에 가열을 최소화해 원재료의 식감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이유식이다. 네슬레의 엄격한 생산기준에 부합하는 우수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인공보존료, 합성감미료 및 인공색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 아기에게 안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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