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박보람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최근 박보람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올 겨울은 귀가 많이 시리겠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짧아진 머리를 강조하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다이어트 성공 후 날렵해진 턱 선과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끄는 터.한편 박보람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혹독한 다이어트 후 성격도 변했다고 고백했다.이날 박보람은 “살 뺀 지 2년 됐다”고 말했으며, 최화정이 “요요는 없다고 봐도 되겠다”라고 하자 “왔다갔다 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이어 박보람은 “낯을 많이 가린다”며 “이전에는 그런 성격이 아니었는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일을 하게 되니 성격이 바뀐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이에 최화정은 “살 빼서 나서 그런 것 아니냐”라고 물었고, 박보람이 “그렇다”라고 하자 “예뻐져서 그런 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보람, 더 자신감 있어질 것 같은데”, “박보람, 계속 관리 잘 하는 듯”, “박보람, 정말 많이 빼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보람은 지난 10월 싱글앨범 ‘미안해요’를 발표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