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정상회담/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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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김현민 기자] 안토니오가 베네수엘라에 미인사관학교가 있다고 밝혔다.23일 오후, JTBC ‘비정상회담’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날 안토니오는 베네수엘라 비정상으로 출연했으며, 알베르토의 질문에 대답했다. 알베르토는 안토니오에게 “소녀들의 필수코스인 미인 사관학교도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 질문에 대해 안토니오는 “필수는 아니다. 하지만 학원 다니고 싶은 여자들이 많다.”고 말했다.안토니오는 전문 미녀를 키워내는 아카데미가 있으며, 미남사관학교도 존재하지만 여자만큼 유명하지는 않다고 말했다.그는 미인사관학교가 존재하는 이유를 ‘엄청난 부와 명예’라고 말했다. 실제로 유명세를 타 대통령에 출마한 여성도 있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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