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통통 튀는 매력의 황정음의 최근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의 드라마 속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황정음은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주연 김혜진 역을 맡아, 어릴적 엄친딸 이였지만 커가면서 역변한 특색있는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극 중 황정음의 이미지답게 귀여우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여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월 5일 15화에서 박서준과의 현관문 밀당씬에서, 야상자켓에 털트리밍 복조리모양의 백팩에 퍼 악세사리를 매치하여 발랄하면서도 트렌디함을 보여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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