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 윤두준,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3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K 리그(K LEAGUE)'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타공인 축구광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이 아이돌 최초로 K 리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중학교 때까지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연예인 축구단 FC MEN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윤두준은 앞으로 한국 축구를 알리기 위해 'K 리그 스페셜 서포터'로 활동한다.

한편 윤두준은 K 리그 온라인 및 모바일 공식 채널에서 축구팬과 소통하며 대외적으로 한국 축구와 K 리그를 홍보하고, 올스타전 등 K 리그의 주요 이벤트에 참여해 축구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