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신도시(1~3차), 아산테크노벨리(1~5차), 아산풍기 등 올해 전국적으로 약 1만여 세대를 공급예정인 EG건설이 충남도청 이전지인 충남도 예산군내포신도시에서 '내포신도시 EG더원'을 선보이며 분양성공신화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내포신도시는 충남 홍성군 홍북면, 예산군 삽교면 일대 995만㎡(여의도 면적의 3.4배)의 부지에 10만명이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행정도시를 건설하는 지역이다. 특히 충남도청을 비롯한 충남교육청, 충남지방경찰청 등 주요 기관들이 이전을 완료하며 충남의 새로운 행정타운으로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내포신도시 RM7의 1블록과 2블록에 들어서는 '내포신도시 EG더원 1차'는 지하 1층, 지상 11~20층의 26개동으로 이뤄진다. 전용면적 72~84㎡의 중소형으로만 조성되는 1709가구 중소형 대단지다. 1블록에는 892가구, 2블록에는 817가구로 구성된다. EG건설은 이번 분양을 시작으로 내포신도시에서만 4000여가구의 ‘EG더원’ 브랜드 타운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내포신도시 EG더원 1차'는 충남도청과 가까워 행정타운과 중심상업 지구를 걸어서 바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앞으로 펼쳐지는 수암산과 용봉산 조망을 즐길 수 있고 목리천 수변시설, 홍예공원 등이 가까워 친환경 그린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여성친화적이면서도 안전한 아파트로 꾸며진다. 지상 차량을 최소화하고 지하주차장에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비상벨을 설치한다. 상가를 이용하는 외부인과 내부인 동선을 분리하고 조경면적이 40%를 웃돌아 쾌적하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EG건설만의 특화설계 노하우를 더욱 업그레이드 한 특화상품도 어김없이 적용된다. EG건설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고급스러운 아파트의 첫 인상을 만들어줄 특화로비 설계와 광폭 거실이 그것이다. 로비공간의 크기는 확대하고 전면에서 진입하는 일반방식이 아닌 측면 진입방식으로 구성하고 높이 5m에 달하는 천정고와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게 기둥을 없앤 거실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특히거실 폭은 전용 72㎡의 경우 5.4m, 84㎡은 6m에 달한다.
교통여건도 좋다. 서해안고속도로 해미IC, 홍성IC가 가깝고,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수도권은 물론 대전, 세종시와 1시간 대에 연결된다. 또한 서해선철도(예정)와 제2서해안고속도로(예정)가 완공되면 사통팔달의 교통요지가 될 전망이다.
내포신도시 EG더원 1차는 오는 6일 개관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남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276의4에 마련된다.
문의 : 1800-87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