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일수록 임대수익률 높아,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전체의 90% 전용 20㎡이하 소형 구성
소형 오피스텔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를 동시에 끌어 모으며 인기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마곡지구에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이 주목받고 있다.
소형 오피스텔은 서울 전셋값 절반 수준으로 주거문제 해결이 가능하고, 투자목적으로 활용할 경우 적은 자금으로 은행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 여기에 1인 가구, 직장인 중심이었던 주 임대수요층이 실수요자까지 확대되고, 소형 주거공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오피스텔의 수익률은 소형일수록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30일 기준 서울지역 오피스텔의 평균연간임대수익률은 5.22%다. 면적별 임대수익률을 살펴보면 20㎡ 미만의 소형 오피스텔이 5.67%로 가장 높았다. 그외 전용 21~40㎡(5.27%), 41~60㎡(5.23%), 61~85㎡(5.09%), 85㎡초과(4.32%) 등 면적이 커질수록 임대수익률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면적이 커질수록 분양가는 높아지지만 임대료는 분양가 대비 큰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부동산인포 권일 팀장은 “오피스텔이 저금리 기조와 전세난의 대안으로 각광받으면서 아파트 못지않은 분양열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임대수익을 위한 투자를 고려 중이라면 1억원대의 소액으로 투자해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인기지역 소형 오피스텔을 노려볼 만하다"고 말했다.
□ 마곡지구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 전체의 90% 소형 구성에 배후수요 풍부 현대엔지니어링은 마곡지구 B5-1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을 분양한다.
전용 19~42㎡, 총 475실로 구성된다. 전용 19, 20㎡의 소형 평형이 전체의 약 90%에 달한다. 공간 활용성 극대화를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되며 입주자의 편의성을 위한 빌트인냉장고·냉동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을 제공한다. 또한 실주거에 적합한 원룸형 타입(전용 42㎡)의 경우 거실과 안방, 주방공간을 분리해 소형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안방에는 파우더와 드레스룸도 마련된다.
특히 오는 2017년 1차 입주, 2020년 2차 입주 예정인 LG사이언스파크가 단지에서 200m 거리에 위치한다. 축구장 24개 크기인 17만여㎡의 부지에 연면적 111만여㎡, 연구시설 18개동 규모다. 이는 연면적 기준으로 LG그룹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연구소인 LG전자 서초R&D캠퍼스의 약 9배, 그룹 사옥인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2배 크기다. LG전자를 비롯해 2017년 1차 입주, 2020년 2차 입주가 완료되면 상근 종사자 수만 3만여 명에 달한다.
분양가는 최저 1억4000만원대부터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자금 부담을 줄였다.
청약접수는 10일(화)~11일(수) 이틀간 아파트투유 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16일(월) 당첨자 발표, 18일(수)~19일(목) 계약이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7-4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 1566-7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