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 여위숙)이 식목일인 다음 달 5일 오후 2시 식목행사 체험활동 ‘꿈나무야! 잘 자라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행사는 식목일의 유래와 의미, 식물의 특징과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접이식 종이화분에 자연친화적인 재료로 만든 스티커 씨앗을 화분에 심어 집으로 가져가는 순서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직접 키운 화분을 어린이날인 5월 5일 도서관으로 다시 가지고 오면 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도서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6~7세 어린이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www.nlcy.go.kr)를 통해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