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이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섰다.

이동면은 지난 31일 용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2회 이동면 체육회장배 탁구대회’를 열고 50개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연의 장을 펼쳤다.

이동면 체육회가 주최하고 이동면 탁구클럽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희망부로 나눠 진행됐다. 우승팀에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