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신승훈이 오는 10일 정규 11집 ‘아이엠 앤 아이엠(I am...&I am)’ 파트2 ‘앤 아이엠’을 발표한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2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앨범 발표일과 앨범에 참여한 래퍼 빈지노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마요’를 비롯해 ‘러브 어게인(Love Again)’ ‘인터스텔라’ 등 6곡이 담겨 있다. 빈지노는 타이틀곡 ‘마요’의 피처링을 맡았다.
신승훈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정규 11집 파트1은 ‘아이엠’은 대중이 원하는 신승훈의 음악을 담고 있지만 파트2는 ‘앤 아이엠’은 앞으로 들려주고 싶은 음악에 대한 청사진”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신승훈이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데뷔 25주년 콘서트 ‘더 신승훈 쇼-아이 엠 신승훈’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