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지주(017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총 5928억원 규모의 ELW(주식워런트증권) 147개 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하는 ELW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콜 18종목, 풋 17종목과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자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콜 95종목, 풋 17종목으로 오늘부터 매매가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은 고객들이 ELW 투자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트루워런트 홈페이지’(http://www.truewarrant.com)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 1회 ‘ELW 예상가 테이블’도 제공하고 있다. 2013년 기준 유동성 공급자별 거래대금 1위를 기록한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거래가능 ELW는 총 769종목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트루워런트 홈페이지 또는 트루워런트 핫라인(3276-4644/6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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