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나 오피스텔 분양 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도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상가의 경우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아무 상가나 덥썩 물어선 안 된다. 같은 상가더라도 입지, 역세권 등에 따라 수익률 차가 크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이럴 때일수록 그 어느 때보다 선별 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첫 번째로 상가 투자에 있어서 가장 먼저 따져야 할 것이 입지 여건이다. 상가 수익률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 바로 입지여건이기 때문이다. 개발호재가 풍부한 신도시가 택지개발지구가 꼽힌다.
두 번째로는 교통 인프라를 따져봐야 한다. 지하철, 버스, 도로변 등에서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 상가 투자의 노른자로 꼽히는 지역은 역세권이다. 이왕이면 신설 역세권을 노려야 한다.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주변에 업무시설이나 대단지 아파트 단지가 있으면 금상첨화이다. 유동인구뿐 아니라 신규 특화 상가 발전 가능성까지 높아져 상가 투자 가치가 더욱 높아진다.
이런 가운데 지하철 5호선 미사역 초역세권 대로변에 위치한 ‘미사 강변 노블레스’가 연일 인기 상승 중이다.
메인 대로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으며 미사강변도시에서 유일한 1종 유흥 상업지구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 초역세권 대로변에 위치한 미사 강변 유일의 4면 오픈 상가로, 미사지구 상업지역 내 연면적 7,000평 이상의 상가 중 최초 준공 예정인 상가다.
미사 강변 노블레스 인근에는 약 48만㎡의 업무지구 및 상권이 개발 중이다.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지구, 엔지니어링∙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 R&D∙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개발이 한창이다. 또한 백화점∙영화관 등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서는 하남유니온스퀘어도 2017년까지 조성이 마무리된다.
올림픽대로, 서울 천호-하남간 버스전용차선으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강일IC, 상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에 바로 진입이 가능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연장이 확정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이어서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미사 강변 노블레스는 10월 23일부터 정식 계약서를 발행 중으로 상층부기준 1억대 중후반대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며 일대 전문상가가 거의 없어 임대수요가 폭발적으로 몰려 조기 분양 마감이 예상된다.
문의: 031-793-88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