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그루 화끈 성형 고백 “숨길 이유 없어”…“하기 전에 훨씬 낫대요”
웨딩화보를 공개한 배우 한그루가 과거 성형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그루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앞트임부터 쌍꺼풀, 심지어 턱도 깎았다는 성형 의혹에 대해 “코만 살짝 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한그루는 “소속사에 들어온 후 수술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수술 전이 훨씬 낫다고 말해주셔서 지금은 조금 후회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한그루는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성형 수술 여부를 물어보시면 굳이 숨길 생각이 없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해부터 1년여간 만나온 9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11월 8일 서울 H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