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 E&C가 양산 신도시에 처음 선보이는 ‘양산 유림 노르웨이숲’이 전 타입 1순위 당해지역 마감으로 성공적인 청약을 마쳤다.
29일 이루어진 1순위 청약 접수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 공급 총 442가구 모집에 16,211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36.67대 1, 최고 56.6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접수를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수요가 많은 84㎡ 493세대와 펜트하우스급의 118㎡ 6세대 등 499세대로 구성된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41층 높이의 양산 신도시 최고층이라는 새로운 랜드마크에 대한 상징성으로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입지여건 역시 양산 신도시 최고라 부를 만하다.
양산 부산대학교 병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인근에 중심상업지역과 가까워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으며 부산도시철도 2호선 남양산역이 도보권에 있고 남양산IC, 물금IC를 통한 부산, 김해 등 인근 도시로의 진출입이 용이해 도로교통망까지 좋다. 한 마디로 양산 신도시 내에서도 이미 인정받은 최고의 주거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주거시설에 쇼핑, 문화 등 생활편의 시설을 갖춘 양산 신도시 최초 유럽형 테마몰을 더한 신개념 아파트라는 점 역시 청약 1순위 마감을 할 수 있었던 이유로 꼽히고 있다.
유림E&C 이정철 분양소장은 “양산 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41층 최고층 아파트에 유럽형 테마몰까지 들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 방문객들의 문의가 많았다”며 “상징성, 입지, 양산에 없었던 신 개념 아파트라는 점 등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의 많은 장점에 대한 관심이 청약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 고 이번 청약 결과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다.
‘양산 유림노르웨이숲’ 모델하우스는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5-2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 5일 이며 이후 같은 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 문의 055-383-3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