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골목마다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흔한 것이 프랜차이즈 매장이다. 대부분 카페,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떡볶이, 치킨 등 그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일부 브랜드와 편중된 업종으로 인해 동일한 가맹점과 업종으로 출혈경쟁을 넘어 생존경쟁을 하고 있다.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었던 창업박람회 중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반월당고로케'로 2010년 9월 대구 반월당에서 시작된 이후 지방권을 중심으로 인기가 형성되어, 최근에는 그 인기가 수도권까지 점령한 상태이다. 최근 서울에 오픈한 매장을 살펴보면 고로케 나오는 시간에 맞춰 소비자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여 고로케를 구입하는 것이 이제 예삿일이 아니다.반월당고로케만의 인기 비결은 부드러움과 바삭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3차 발효시켜 만든 반죽은 얇고 바삭한 식감과 함께 최근 소비자 경향에 맞춰진 신선하고 엄선된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수년간 명성을 지켜온 노하우에 기름을 뱉어내는 파우더를 만들어 내고 속재를 100% 공급하고 있어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특히 고로케라는 메뉴는 단순히 한번 유행하고 지나는 메뉴가 아닌, 남녀노소 꾸준히 사랑을 받는 메뉴이기 때문에 충분한 창업 가치가 있는 아이템이다. 반월당고로케는 다양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로케 메뉴 또한 매우 다양하며, 고로케 외에 함께 판매되는 커피, 허브티 등 음료 메뉴도 있어 예비창업주의 수익창출 효과 역시 기대해 볼만하다. 고로케를 만들 때 식재료가 필요 없이,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본사에서 납품되어 메뉴관리 또한 용이하다.창업 시 매장위치, 유동인구, 매장관련 교육 등 다양한 면을 예비창업주는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반월당고로케는 본사의 진두지휘 아래 총체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과 매장, 메뉴관리 노하우를 전수 받고 있다.근래 전국의 매장 오픈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전국 70여 개 매장에 프랜차이즈 망을 구축하여 고로케 시장에서 점유율 1등과 브랜드 인지도 1등, 시장 환경 또한 최적의 조건이다.반월당고로케 매장이 속속들이 오픈하는 것을 보면, 매장 오픈을 서둘러 선점효과를 노리는 것도 소자본창업의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이다.대구에서 시작한 브랜드, 전라도 경상도는 이미 반월당 고로케가 장악을 하였고 서울은 잠실, 청량리, 무교동, 마표염리초을 이어 오픈한 가산점이 현대 아울렛7층에 있으며 현재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반월당고로케는 소자본창업아이템 컨셉으로 퇴직자, 주부, 중, 장년층, 젊은층 등 다양한 이들에게 매우 적합하다. 여기에 소형평수 형태로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아이템이 아니므로 인권비 절감 효과와 함께 '맛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저렴한 가맹, 창업비용으로 예비창업주의 부담을 줄였다.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반월당고로케’ 일산 킨텍스 2015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지난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개최되었다. 방문자들은 전부 호평일색이었다.반원당고로케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반월당고로케.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