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수능부터 취업, 이직, 혹은 결혼에 이르기까지 무한 경쟁의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다양한 스트레스에 크게 노출되어 있다. 스트레스는 육체적 또는 심리적 자극으로서 병으로 이어지는 정신 또는 심리적인 반응이다. 따라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더 큰 문제를 유발하기 전에 제때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풀어주려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이러한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중화시켜주는 데, 타우린이 매우 신비한 작용을 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스트레스 생기면, 소포체가 반응해사실상 스트레스는 세포생물학적으로 규정할 수 없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인체가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이 반응을 하는 것처럼,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체 내 소포체가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소포체가 스트레스에 반응하면 본연의 기능인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게 되고, 비정상적인 단백질들이 ER에 축적되어 또다시 ER스트레스가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인체가 비만한 경우에도 소포체에 스트레스가 쌓여 지방을 합성하는 효소가 증가된다. 이는 곧, 비만과 스트레스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타우린, 소포체가 받는 스트레스 줄여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타우린을 섭취한 세포는 소포체 스트레스에 덜 민감하며, 일단 스트레스 단계에 도달해도 쉽게 안정적인 상태로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진다.미국의 사우스앨라배마대학의 쉐이퍼 교수는 타우린이 신장 및 간세포에서 소포체 스트레스가 유발될 때 강력한 보호 기능과 치료 기능을 한다고 실험을 통해 밝히기도 했다.다양한 생활 스트레스에 노출된 현대인이라면, 꾸준하게 타우린을 섭취함으로써 항스트레스 효과와 함께 건강 증진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일상생활 중 타우린 섭취는 스피루리나 전문기업 (주)이에스그룹의 ‘지구스피루리나-티’ 제품을 이용해 하루에 필요한 타우린을 섭취할 수 있다. 이들 제품에는 타우린이 25%, 스피루리나 원말이 72.2% 함유되어 있으며, 스피루리나에 관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www.spirulina.co.kr나 소비자상담실 전화(080-700-6789)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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