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컴백한 그룹 B.A.P가 오는 2월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B.A.P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을지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컴백 기념 공연을 열고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이날 멤버 영재는 “여러분들이 정말 좋아하실 소식이 있다”며 “내년 2월에 저희의 단독콘서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 대현은 “같은 시기 미니앨범 역시 발매된다”며 “모두들 좋아하는데 한 명만 힘들어 하고 있다”고 리더 방용국을 가리켜 시선을 모았다. 대현은 “용국이 형이 앨범 작업을 마치자마자 다시 앨범 작업을 시작했다”며 “저희 B.A.P(의 활동은) 계속됩니다”고 전해 반가움을 전했다.이에 누리꾼들은 “B.A.P 노래 좋다” “B.A.P 컴백 환영”, “B.A.P 콘서트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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