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츠카운티 F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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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유니세프 자선경기'에 참가한 앨런 스미스가 화제다.15일 자정부터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영국연방팀과 세계올스타 맞붙는 유니세프 자선경기에 박지성이 출전해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앨런 스미스' 선수가 화제가 되고 있다.앨런 스미스는 지난 6월 X-factor 출신의 댄서 크리스티나와 결혼한 뒤, 최근 이혼 소식을 전했다. 약 4개월만의 합의 이혼에 수 많은 축구팬들은 충격을 받았고 그 이유가 앨런의 바람이었다는 것에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하지만 팬들은 꾸준히 축구 선수로서 노력하며 자기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즐기는 플레이"를 하자고 후배들에게 조언하는 앨런 스미스를 계속해서 응원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한편 앨런 스미스가 출전한 '매치 포 칠드런'은 데이비드 베컴의 유니세프 홍보대사 부임 10주년을 기념한 자선 경기이며 박지성이 출전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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