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요즘 서울은 ‘월세공화국’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낮은 은행 금리 때문에 대부분의 집 주인들은 전세를 월세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전셋집 가격은 매매가의 90%를 위협하고 있으며 재계약에 난항을 겪기도 한다. 또한 일부 전문가들은 ‘깡통전세’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는 형국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서울을 벗어나는 탈 서울 인구가 늘고 있다. 경기도 등 수도권으로 고개를 돌리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서울 전셋값으로 경기도에선 새 집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 탈 서울 러쉬는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실수요자들의 시선은 서울이 아닌 수도권을 향하고 있다. 특히 서울과 출퇴근이 용이하며 환금성이 뛰어난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들은 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형 교통호재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며 수혜 지역 프리미엄이 예상되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이 뜨고 있다. 남양뉴타운에서는 양우건설이 B-2블록에 선보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이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화성 남양 양우 2차는 최근 서해선 복선철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기대 가치 상승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진 지역에 단지를 꾸렸다. 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화성시청역(예정)을 통해 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이 가능한 쾌속 교통망이 미래가치로 예상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 중인 이 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가격은 기존 아파트와 차이가 거의 없으며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이 주어진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 시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74㎡,84㎡ A B C타입 중소형으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지상 최고 26층 9개동 460세대 규모로 이뤄져 있다. 앞서 100% 분양을 마감한 옆 블록(B-3) 양우내안애 1차 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계획이어서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체감면적을 극대화한 4Bay이상 평면 설계가 적용됐다. 또 각종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을 제공하는 등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단지 내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친환경 부대시설이 도입된다. 이 외에도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다양하게 들어선다.
교육특화 아파트로서 단지 안팎으로 뛰어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 유치원이 조성되며 바로 앞 초등학교 예정부지도 있다. 인근에는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도보 거리에 있으며 시립도서관이 가깝다.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어 학부모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다.
단지 인근에는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된다. 또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진출입도 수월하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 이동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된다는 점에서 향후 교통환경은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70-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