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8년 개통예정인 김포한강신도시 운양역은 뛰어난 입지조건으로 인해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오피스텔 상가 분양과 리앤포레 2차까지 오픈해 화제다.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 위치한 리앤포레는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1인~2인 소규모 가구를 겨냥한 주거 형태를 제공한다.
김포 한강로를 이용한다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는 30분대로 출퇴근 시에도 용이하다. 김포 한강로는 서울로 바로 진입이 가능한 위치에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인천 공항철도와 5호선, 9호선이 연결되는 김포도시철도가 바로 앞에 있어 다양한 노선으로 이동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김포 지하철 운양역을 집 앞에 둘 수 있다는 것과 편의성, 가격 등의 3박자가 고루 갖춰져 투자자, 실수요자로 하여금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리앤포레 1차가 두 달 만에 공실 없이 완판됐으며, 이에 발맞춰 2차 분양소식까지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신도시 중에서도 상가의 비율이 1.8%정도로 가장 낮고, 생태공원이 조성되는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이 약속돼있으며, 오피스텔 앞에는 분수공원이 위치할 예정이어서 리앤포레 2차 거주자의 만족도 또한 높다.
한강신도시 운양역 리앤포레 2차의 오피스텔분양은 3.3m²당 400만원대부터 있으며 상가는 3.3m²당 1100만원대부터 형성된다. 소형아 파트식으로 투룸, 쓰리룸으로 구성돼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일 분양모집 공고가 나가기 전부터 60%가 넘는 사전 청약률을 보여주고 있어 부동산 전문가들 또한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장의 전언이다.
해당 분양 관계자는 “이 지역 한강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투자적 가치가 높은 편에 속한다. 지하철 역세권에 땅값이 계속 상승할 여지가 있어 오피스텔 분양 투자로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물량이 기존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물가 상승률에 비해 턱없이 낮은 1%대의 저금리 시대에서 소액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제테크 방법으로 오피스텔이 눈길을 끄는 것은 사실이다. 한강신도시 분양 중에서도 리앤포레 2차는 입지조건, 가격, 편의성에서 봤을 때 기회임이 분명하다는 평가다.
한강신도시 운양동 리앤포레 분양은 선착순으로 호수를 지정해 선택할 수 있으며, 전시관 또한 마련돼있다. 자세한 분양문의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분양문의: 1599-1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