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떤살인’이 개봉일을 앞당기며 흥행 대열에 합류를 준비 중이다.
세 명의 남자에게 당한 참혹한 사건 후 이를 믿어주지 않는 세상을 향해 방아쇠를 당긴 가장 슬픈 복수극 ‘어떤살인’이 오는 10월 28일로 개봉일을 앞당기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더욱 뜨겁게 받고 있다.
‘어떤살인’을 시사회로 관람한 관객들은 “웃고 떠들수 있는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이건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임은 분명하고, 알려야 하는 이야기다”란 댓글들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예고편을 본 네티즌 사이에서는 ‘대한민국 국회 상임위원회: 19대 국회 회기 내 음주감경 제한을 위한 7개 법안 통과’에 대한 서명운동까지 일어나고 있다. 이는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에서 저지른 범행에 대한 죄는 감형 적용이 가능하다는 내용으로써, 현재 3만 명 이상이 이에 분노하며 서명을 했다. 더불어 ‘어떤살인’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 중 100여명도 참여한 상태며 ‘어떤살인’ 속 피해자 지은 역을 맡은 주인공 신현빈도 함게 참여해 화제다.
지난 주말 ‘어떤살인’이 MBC 영화 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에 소개가 된 후 네티즌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졌다. 영화 ‘어떤살인’과 주연을 맡은 배우 신현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기 때문. 이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입증되었으며 주말 내내 네티즌들의 관심은 다음 일간 개봉예정영화 검색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그 열기가 식질 않았다.
한편 ‘어떤살인’의 주연 배우 신현빈, 윤소이가 26일 오후 8시 ‘써니의 FM데이트’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 찰떡 호흡과 입담을 과시하며, 영화 속 숨은 이야기와 두 배우의 다양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