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3월 18일 싱글 오리진 프리미엄 커피로 최상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와 전용 추출 기기 클로버를 스타벅스 소공동점, 적선점, 압구정로데오역점, 이태원거리점, 분당정자점 총 5개 매장에서 처음 보였다. 이를 기념해 스타벅스 압구정로데오역점에서 스타벅스 리저브 담당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인 크리스 김블(Chris Gimbl)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박세정 커피대사가 매장을 방문한 여성 고객들에게 리저브 커피 추출을 시연하며 소개하고 있다.
안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