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동호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사진 속 반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는 “유키스의 전 멤버였던 동호가 오는 11월에 결혼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이어 “신랑과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을 준비했으며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동호는 “예전부터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 신부를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좋은 짝을 만난 만큼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동호는 “신부를 만난 지는 1년 반 정도 됐다. 연애 기간이 짧을 수 있지만 서로 충분히 겪고 차근차근 준비했다”며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했는데 둘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동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동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호는 반려견과 찍은 사진에서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를 공개 한 바 있다. 이에 이 반지가 예비신부와 함께 나눈 커플링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흘러 나오고 있는 것. 1994년생으로 올해 22살인 동호는 유키스의 전 멤버로 각종 예능과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지만 2년 전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연예 활동에 종지부를 찍어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동호는 DJ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호 결혼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호 결혼, 책임만 질 수 있다면 큰 문제 없다”, “동호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동호 결혼, 어려도 괜찮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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