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철도공사가 2015년도 신입사원을 공개모집한다.
25일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채에서는 일반사원 54명, 인턴사원 25명 등 모두 79명을 뽑는다.
특히 사회적 약자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각 분야별로 장애인 7명, 기술고등학교 기능인재 2명도 포함, 채용한다.
응시원서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홈페이지(www.dtro.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같은 달 15일에 필기시험을 치르고 12월 초에 인·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