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히로인 마고 로비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명품 몸매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마고 로비는 영화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의 새로운 섹시 스타로 급부상한 배우다.

마고 로비는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로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 퀸 역할을 차지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코믹스의 조커, 할리 퀸, 데드샷, 베인, 킬러 프로스트, 포이즌 아이비 등의 악당들이 정부 주도 하에 특수하고 위험한 임무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7월 촬영을 마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오는 2016년 8월 북미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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