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간 방문객 1만명 넘게 다녀가.. 청약접수 3000건 돌파 - 23일(금)~27일(화) 견본주택에서 청약접수 진행, 1·2·3군 각 군별 1개씩 총 3개까지 청약 가능 - 계약금 10%,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 추가 옵션비용 없는 풀퍼니시드 시스템 - 전용 17~37㎡ 총 531실 규모, 소형 위주 평면 구성에 복층형, 테라스형 등 특화 평면 도입

현대건설이 지난 23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청약접수를 진행 중인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오피스텔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 8-4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견본주택에는 개관 이후 3일간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오픈과 동시에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는 청약접수에는 3일간 3000건이 넘는 청약이 접수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견본주택에는 복층형 전용 20㎡B 타입과 복층·테라스형 전용 37㎡B 타입 유니트가 마련됐다. 내방객들은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마련된 풍부한 수납공간과 풀퍼니시드 시스템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 투자를 목적으로 방문한 김모씨(51세, 강남구 거주)는 "추가 비용 없이 가구나 전자제품 등이 다 갖춰져 있고 복층형 구조는 희소성도 있어 청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오피스텔은 추가 옵션비용 없이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빌트인 세탁기, 붙박이장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복층형의 경우 3.2m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 및 공간활용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시설과 힐스테이트 브랜드라는 점도 주목받았다. 내방객 강모씨(45세, 송파구 거주)는 "문정지구에서 먼저 분양된 다른 오피스텔보다 커뮤니티시설이 잘 조성돼 임차인들도 선호할 거라 생각한다"며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상품성이나 인지도도 좋아 청약을 위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은 도시생활 편의특화 콘셉트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되며 코인세탁실, 무인택배시스템 등 입주고객의 편의도 배려했다. 또한 입주고객의 안전을 위한 둥근 모서리 가구 설계와 욕실 미끄럼방지 타일 등을 설치하고, 태양광 발전 시스템․빗물 재활용 시스템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 설비가 도입돼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문정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KTX수서역 호재, 지하철 8호선 문정역,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 등 교통호재가 풍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향후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은 지하 6층~지상 15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17~37㎡ 오피스텔 총 531실로 구성된다. 인근의 풍부한 직장인 임대수요를 겨냥한 소형 위주의 평면에 복층형, 복층·테라스형 타입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도입했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대로 타입에 따라 최저 1억5000만원대~최고 3억6천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0%,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돼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였다.

청약접수는 23일(금)부터 27일(화)까지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타입별 1·2·3군으로 나눠 각 군별 1개씩 총 3개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이후 28일(수) 당첨자 발표, 29일(목)~30일(금) 양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힐스테이트 갤러리(서울 강남구 도곡동 914-1번지)에 위치한다.

분양 문의 : 02-431-156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