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윤주, 모두를 놀라게 한 위풍당당 화보 “노브라인 줄…”
장윤주의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의 화보가 네티즌들을 놀라게 하면서 동시에 장윤주의 우월한 몸매를 새삼 실감케 했다.
장윤주는 비너스 화보에서 위풍당당한 포즈로 가슴을 드러낸 모습을 보였다.
연한 핑크빛 브래지어는 마치 속옷을 입지않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비너스 광고당자는 “장윤주는 젊은 여성의 워너비이자 최고의 스타일 멘토로서 자리매김했다. 란제리에 대한 그녀만의 기발한 제안에 누구도 귀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고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한편 장윤주는 19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