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히든싱어4 신해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故 신해철의 장협착 수술을 담당했던 S병원 전 간호사의 폭탄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히든싱어 4 신해철에 대한 관심이 쏠리면서, 과거 방송된 그의 죽음에 대한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가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과거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故 히신해철의 죽음과 관련 '신해철 사망 미스터리, 수술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편이 방송됐다.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S병원에 근무했던 간호사가 신해철의 수술과 관련해 입을 열은 것. 그녀는 "신해철씨가 위 밴드를 제거할 때 근무하고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미궁속에 빠진 그의 죽으멩 대해 그녀는 "그때 수술을 하다가 이것저것 꿰매야 될 일이 있어서 복강 내로 바늘을 넣어서 수술을 하는 중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그 바늘 카운트를 간호사들이 항상 세는데 바늘 카운트 하나가 비게 됐다. 그게 안 보여서 그걸 한 1시간 정도 찾았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고 충격 고백했다.이어 전 S병원 간호사는 "다행히 찾긴 했지만, 강 원장도 자기가 수술하다가 배 안에 빠뜨린 줄 알고 놀라서 뒤적뒤적했다"해 수술 중 예기치못한 사고가 분명히 있었음을 언근한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히든싱어 4 신해철, 그리운 마왕 그 의사만 아니었어도.." "히든싱어 4 신해철, 그 의사 지금 병원 개원했던데. 정부는 영업중지 안시키고 뭐하나" "히든싱어 4 신해철, 또 마왕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길... 오늘따라 더 그립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24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는 영원한 마왕 신해철 편이 전파를 탔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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