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횡성군 우천면(면장 김주영)은 10월 20일 11시에 우천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우천면장, 우천이장협의회장과 횡성군민대통합위원회 우천지역위원장 공동주관으로 “2015 우천면 귀농․귀촌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귀농귀촌인 18명과 이장 19명, 대통합위원 9명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민선6기 군정방침과 군정 주요시책안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도민운동 확산 홍보, 귀농귀촌인 상호인사 및 상생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장협의회와 대통합위원회는 귀농귀촌인의 행복한 정착과 마을상생발전을 위한 화합도모에 누구보다 앞장서 이끌어줄 것을 결의하며, 「귀농․귀촌 길잡이 실천결의문」을 채택했다. 향후 11월중 귀농귀촌인간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자조모임을 구성할 계획이며이를 통해 귀농귀촌가구의 구심적 역할과 의사소통 통로는 물론 정보공유 네트워크를 형성해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과 마을의 화합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김주영 우천면장은 “금번 귀농귀촌과 마을리더와의 간담회가 서로간의 입장과 소통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귀농귀촌 길잡이로 채택된 이장님과 대통합위원님을 구심점으로 우천면의 상생발전에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