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시장 확대…주거비 부담, 주거불안 가중 낮은 임대료 상승률, 주거 보장되는 뉴스테이 주목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19일~21일 계약

월세 시장이 빠르게 도래하고 있다.

서울시 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아파트의 월세 거래량은 4,160건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전월세 거래량(1만1,459건)의 36.3% 수준으로 올해 1월(27.8%) 비중 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서울 종로구, 중구 등 도심지역은 월세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인 각각 49.4%, 43.4%를 기록하는 등 월세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지금의 전세난에 가장 영향을 끼치는 것은 월세 시장 확대에 있다는데 공통된 견해다. 전세 물건이 월세로 전환 돼 전세 물건 품귀현상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월세 증가는 가계부채 증가에도 영향을 끼쳐 한국은행 조사국에 따르면 최근 가계부채가 소득을 상회하는 이유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전셋값 상승과 보증부 월세 전환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업계 한 전문가는 “저금리가 계속되고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 월세 시장은 더욱 확산될 것”이라면서 “월 임대료 상승 부담이 적고, 거주 기간이 보장되는 뉴스테이는 불안정한 월세 주거난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이 민간택지로는 첫 공급한 뉴스테이 ‘수원 권선 꿈에그린’이 인기다. 청약접수 결과 평균 3.2대 1, 최고 경쟁률은 9.9대 1(전용 59㎡)로 마감 됐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경기 수원시 오목천동 824-1번지 일원에 전용면적 59~84㎡ 32개동 총 2,400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 별로 △59㎡ 160가구 △74㎡ 928가구 △84㎡ 1,312가구 등 수요가 두터운 전용면적 84㎡ 이하로 설계됐다.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의 가장 큰 장점은 최초 계약 시 확정된 보증금에서 인상 없이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연간 임대료 상승률도 5% 이내로 제한 돼 임대료 부담도 적다.

발코니 확장 무상에 보증금의 10% 만 계약금으로 납부하고 입주 때까지 부담금이 없다. 계약 만료 전에 이주할 때도 별도의 중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단지 중앙에 조성되는 7,500㎡에 이르는 초대형 선큰광장과 조깅트랙,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 등 대단지 특유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한화건설은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에 들어서게 될 어린이집을 위해 숙명여대 아동연구소와 위탁운영에 관한 MOU를 체결했고 문화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연차별 청소서비스, 펫케어 서비스 등 입주자들을 위한 토털 입주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롯데백화점, AK백화점, 롯데몰 등 대형 유통시설을 쉽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생태주거단지 조성되는 등 발전 가능성도 갖췄다.

다양한 관리비 절감 특화 시스템도 도입된다. 지역난방, 승강기 회생전력 시스템, 태양광발전 시스템, 자가열병합발전 등으로 공용부 전기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19일(월)~21일(수) 3일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293-1번지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당첨자 계약이 실시 중이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문의 : 1877-700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