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 챔피언십의 지난해 우승자 김민선5가 타이틀을 방어할 수 있을까? ADT캡스 챔피언십의 대회 개막을 알리는 포토콜 행사가 5일 오전 대회장인 부산의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 6591야드)에서 열렸다. 박성현(왼쪽)과 이정민(가운데)이 드라이버로 작년 우승자 김민선5의 방패를 공격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해운대비치(부산)= 헤럴드스포츠 채승훈 기자]
ADT캡스 챔피언십의 지난해 우승자 김민선5가 타이틀을 방어할 수 있을까? ADT캡스 챔피언십의 대회 개막을 알리는 포토콜 행사가 5일 오전 대회장인 부산의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 6591야드)에서 열렸다. 박성현(왼쪽)과 이정민(가운데)이 드라이버로 작년 우승자 김민선5의 방패를 공격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해운대비치(부산)= 헤럴드스포츠 채승훈 기자]